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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04일
![]() ![]() 豆滿江水 飮馬無 두만강의 물은 말을 먹여 없앤다 男兒二十 未平國 남아 이십에 나라를 평정하지 못하면 後世誰稱 大丈夫 후세에 누가 대장부라 일컬으리 남이섬에 세워져 있는 남이南怡 장군 시비.詩碑 중학교 때 배운 한시 가운데 하나. 지금도 눈감고 외울 수 있다. ![]() ![]() 드라마 "겨울연가"의 촬영지로 외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아오는데 중국인들이 눈에 많이 띄였다. 얼마 전 남이섬 경영자가 쓴 책 광고를 본 적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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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 웃어야 할지 진지해야 할지 알 수..
by 1408 at 06:35 녹지가 없어 황폐하고 여름에는 열섬효.. by 모두루 at 12/20 녹지가없으니 황폐하죠 2호선 성수역.. by 라라 at 12/20 포로노그라피를 표방하는 블로그가 아.. by 모두루 at 12/20 강의도 언제 한 번 읽어봐야겠습니다 논.. by 모두루 at 12/20 정말 좋아하는 배우... 녹턴 공유 안.. by 가추 at 12/20 저는 옛날에 <강의>를 샀는데, 며칠.. by 解明 at 12/19 이명박 욕할 때 곧잘 인용되는 시~~~.. by 모두루 at 12/19 아! 그렇군요 어제 신영복 선생의 <강.. by 모두루 at 12/19 <시경>의 큰쥐라는 시가..인상적이네.. by 경택 at 12/19 김수영 시인의 <풀>은 『시경』에서 .. by 解明 at 12/19 스스로 만드는 장난감에서 창의력이 싹.. by 모두루 at 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