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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04일
전관용 단편소설 '꺼삐딴 리'를 다시 읽다.
일제에서 소련 그리고 미합중국... 카멜레온처럼 변신에 변신을 거듭해온 이 나라 기득권자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그린 소설... 꺼삐딴 리의 이인국 박사. 그는 내가 그리려고 하는 '순사 가네무라에이지'의 모티브가 되는 인물이다. 주(註). 까삐단은 영어의 Captain에 해당하는 露語(러시아어)이다 8.15 직후 소련군이 북한에 진주하자 '까비단'이 '우두머리'나 '최고'라는 뜻으로 많이 쓰였는데 그 발음이 와전되어 '꺼비딴'으로 통용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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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1408 at 06:35 녹지가 없어 황폐하고 여름에는 열섬효.. by 모두루 at 12/20 녹지가없으니 황폐하죠 2호선 성수역.. by 라라 at 12/20 포로노그라피를 표방하는 블로그가 아.. by 모두루 at 12/20 강의도 언제 한 번 읽어봐야겠습니다 논.. by 모두루 at 12/20 정말 좋아하는 배우... 녹턴 공유 안.. by 가추 at 12/20 저는 옛날에 <강의>를 샀는데, 며칠.. by 解明 at 12/19 이명박 욕할 때 곧잘 인용되는 시~~~.. by 모두루 at 12/19 아! 그렇군요 어제 신영복 선생의 <강.. by 모두루 at 12/19 <시경>의 큰쥐라는 시가..인상적이네.. by 경택 at 12/19 김수영 시인의 <풀>은 『시경』에서 .. by 解明 at 12/19 스스로 만드는 장난감에서 창의력이 싹.. by 모두루 at 12/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