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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6월 30일
![]() ![]() 단아한 모습의 마애불이 말없이 누워있다. 고려시대 작품으로 추정... ![]() ![]() ![]() ![]() ![]() ![]() ![]() 다지고 있다 ![]() 황홀한 가운데 분노가 치민다. 황홀한 가운데 인간의 역사를 생각하고 오늘의 대한민국을 생각한다. 황홀한 가운데 여인의 벗은 모습을 생각한다. 황홀한 가운데 부풀어오른 여인의 젖꼭지를 생각한다. 황홀한 가운데 오늘의 나를 생각한다. 황홀한 가운데 잠시 눈을 감는다. 눈감으면 떠오르는 그림... 김해 들판을 가로지르며 유유히 흐르던 저 낙동강... 그래 언제나 그렇게 날개짓에 지친 새들을 껴안고 모래톱을 키우렴 영원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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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말씀을요
들려주셔서 고맘습니다 ^^
by 모두루 at 12:06 신문 보고 계시네요 ^^ by 모두루 at 11/06 실재 200배 우월합니다 ^^ by 모두루 at 11/06 나도 말을 잘 했음 좋겠다 사람을 웃고 .. by 모두루 at 11/06 데쯔카 오사무처럼 살 자신은 없고 그 .. by 모두루 at 11/06 요새 우울 모드거든 앞으론 어떤 상황.. by 모두루 at 11/06 판테라라는 헤비메틀 밴드의 기타리스트.. by 정선생 그만 놀리기 at 11/06 한겨레 신문에서 그림을 볼 때마다 늘 .. by 자그니 at 11/06 근데 스무살 청년의 얼굴이 참 멋지네.. by 경택 at 11/06 말만 앞서고 행동이 뒤따르지 않는 사람.. by 경택 at 11/06 낙관론자는 하루를 살아간다고 하고.. .. by 경택 at 11/06 그런 노래가 있나요? 찾아서 한 번 들어.. by 모두루 at 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