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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13일
지난 일요일 수원 광교산에 올랐다.
형제봉에서 바라본 풍경. 광교산 정상인 시루봉 너머 백운산과 군부대 송신탑이 보인다. ![]() ![]() 형제봉과 종루봉 사이의 양지재에서 접어든 깊은 숲. ![]() 사유지인 바울기도원을 지나면 저수지가 나오는데 하광교소류지이다. 농업용수만을 공급하기 위한 저수지 같지는 않다. ![]() 해는 기울고 걸어도걸어도 버스정류장은 나오지 않는데 인가에서 비추는 불빛이 외로운 심사를 더한다. 마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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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엔 호질을 소재로 한 번 그려볼까요?..
by 모두루 at 03:04 문득 북곽선생의 위선을 꾸짖던 호랑이.. by 解明 at 02:08 ^^ by 모두루 at 01:39 재미있는 발상이군요^^ by 레인보우 at 01/07 아....... 동지들이여 by 23 at 01/07 아...남쪽지방은 눈을 보기 힘들군요... by 모두루 at 01/06 설경이 좋습니다. 여기선 보기 힘든 .. by 레인보우 at 01/05 그렇구나 ^^ by 모두루 at 01/05 정확히는 알지못하겠지만..천국의문.. by 경택 at 01/04 원래 있는 얘기였나? 이명박 시리즈는 .. by 모두루 at 01/04 몇개는 원래 있는 얘기에 이름만 바꿔.. by 경택 at 01/04 둘 다 그림은 멋있더라 by 모두루 at 01/04 |